온라인 가이드 — 런던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앱
유럽소풍 온라인 가이드
가이드 없이 걷는 런던, 20년의 이야기를 내 스마트폰으로
유럽소풍이 20년 동안 런던을 직접 안내하며 쌓아온 이야기를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 앱 sopung.guide에 담았습니다. 정해진 투어 시간에 맞출 필요 없이, 가고 싶은 곳을 골라 내 속도로 런던을 걸으세요.
sopung.guide 열기 →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시작됩니다
이렇게 씁니다
- 일수와 장소를 고르면 지금 있는 곳에서 가까운 순서로 동선을 짜 드립니다.
- 길 찾기도 한 화면에서. 걷는 길, 지하철 노선, 실시간 도착 시간까지 바로 보입니다.
- 도착하면 그 자리의 해설이 열립니다. 건물 앞에 서서 고개를 돌렸을 때 눈앞에 보이는 것부터 이야기합니다.
들어 있는 것
- 런던 293곳의 한국어 해설 1,420편 — 웨스트민스터·시티·켄싱턴·그리니치·캠던까지
- 걷는 순서까지 정해 둔 추천 코스: 시내 핵심(2시간 30분·14곳), 야경(2시간·10곳), 서부(4시간·7곳)
- 전시실을 따라 도는 미술관·박물관 코스: 영국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 모던, V&A
- 길 위에서 듣는 짧은 이야기: 1666년 대화재, 1858년 대악취, 대공습 지하철역, 박물관이 무료인 이유
이용권
| 이용권 | 정가 | 오픈 기념가 |
|---|---|---|
| 1일권 | £5.00 | £3.00 |
| 3일권 | £9.00 | £6.00 |
| 7일권 | £14.00 | £9.00 |
| 장소 하나만 | £1.00 · 기간 제한 없음 | |
결제는 앱 안에서 카드로 이루어지며(영국 파운드, Stripe), 이 홈페이지에서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첫 번째 해설은 어느 장소든 무료로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유럽소풍 투어를 예약하신 분께
근교투어·시내투어 예약자는 앱의 「예약번호로 열기」에 플랫폼 예약번호와 예약자 이름을 넣으면 투어 전날부터 3일간 전체 이용권이 무료로 열립니다. 별도 코드 발급을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스마트폰 브라우저(Safari·Chrome)에서 sopung.guide를 열면 됩니다.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습니다.
인터넷이 끊기면요?
한 번 열린 이용권은 앱 안에 남아 있어 잠깐 끊겨도 해설은 이어집니다. 길 안내는 데이터가 있어야 합니다.
근교(세븐시스터즈·스톤헨지)도 되나요?
앱은 런던 시내를 다룹니다. 근교는 유럽소풍 가이드가 차량으로 직접 안내하는 근교투어를 봐 주세요.